노간지 사무치도록 그립습니다.

2009. 5. 28. 03:31렉샤빠 사는이야기..


두번다시 뵐수 없는 서민의 대통령 노무현
그분을 이젠 사진으로 밖에 뵐수 없음에 가슴이 너무 아파옵니다.

 영면하기 전날 "본인이 죽었을 때 혈육을 제외하고 그 사람을 위해 울어 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하다"는 친구의 말에 “맞다. 자네는 그렇게 살아라”라며 맞장구 친 그분의 말씀이 가슴에 사무칩니다.




                            노간지란 칭호로 많은분들이 올리셨던 동네슈퍼 사진입니다.


                                       생전 찾아뵙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국민에겐 한없이 고개숙이던 그분 너무나도 그리워요.




                               브래드피트 보다 더욱 간지나신 노무현대통령님















                     2004년 자이툰부대 방문 사진입니다. 그래!! 아들아!! 당신은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너무 보고싶고.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울음이 나올것 같은 날....